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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호위 “잉글랜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워커와 스톤즈는 빛났어”

스티브 호위 “잉글랜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워커와 스톤즈는 빛났어”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중앙 수비수였던 스티브 호위는 존 스톤즈와 카일 워커가 이번 유로 2020에 나선 잉글랜드의 드러나지 않은 영웅이라고 했습니다.

비록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2-3으로 패하였지만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존 스톤즈와 카일 워커의 뛰어난 대회 접근 방식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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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카라바오컵 우승으로 이끈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그들의 활약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로 96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나서고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호위는 이 두 선수가 삼사자군단의 수비를 단단하게 해주었다고 했습니다.

“대회 전반을 봤을 때 존과 카일은 정말로 뛰어났었다고 생각해요.”

WATCH: 존 스톤즈의 베스트 장면들

“스톤즈는 부상을 겪었던 시기를 지나왔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아마도 이 정도로 경기를 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지난 시즌 CITY에 복귀한 이후 후벤 디아스와 함께 엄청 파트너십을 형성했고 구단 레벨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유로 대회에서 잉글랜드를 이끌었고요.”

카일 워커는 정말로 꾸준했고 모든 면에서 환상적이었어요.”

“워커가 더 이상 어린 선수가 아니지만 여전히 빠르다는 것을 의미해요. 정말로 민첩하고 그의 속도와 포지셔닝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는 것을 쭈욱 지켜봤어요.”

“그와 존은 다른 선수들처럼 정말로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어요.”

“보는 것이 정말로 대단했고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겸손하고 평범한 친구들이라는 건 정말 멋진 일이죠.”

“정말로 이들은 견고했고 대단했어요.”

WATCH: 카일 워커와 함께 한 즉석문답

전 중앙 수비수인 호위는 스톤즈의 방식에 특별한 만족감을 얻었다고 했으며 27살인 그에게 여전히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오래전에 로베르토 마르티네즈가 에버튼 감독일 때 그와 함께 코치 미팅을 참석했었다는 것을 기억해요. 그리고 존은 구디슨 파크에서 뛰고 있었죠.”

“저는 로베르토에게 벌써 존의 공 전개와 자신감에 많은 인상을 받고 있다고 했었어요.”

“그리고 존은 CITY로 이적했고 그곳에서 정말로 잘했어요. 하지만 다른 선수들처럼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죠.”

“하지만 더 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정말로 강하게요.”

“그리고 최전성기라고 말할 수 있는 그의 나이에 여전히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 12년 동안 CITY, 잉글랜드와 함께 한 경험들은 대단했어요.”

“이미 탑 플레이어이지만 여전히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할 거예요. 그리고 이건 미래를 기대하는 CITY에는 대단한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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