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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필립스 “데 브라위너는 공이 오기 전 이미 머릿 속에 그려놔”

라이트-필립스 “데 브라위너는 공이 오기 전 이미 머릿 속에 그려놔”
City 레전드 숀 라이트-필립스는 케빈 데 브라위너를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로 묘사하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PFA 올해의 선수를 2년 연속 수상하고 5명의 City 선수들과 함께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케빈 데 브라위너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에서 오랜 시간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공식 팟캐스트에 출연한 숀 라이트 필립스는 데 브라위너가 보여주고 있는 클래스를 칭찬하였으며 공이 오기전에 이미 머릿 속에 구상하고 있는 선수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데 브라위너는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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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최고라고 해요. 하지만 케빈은 프리킥이나 페널티킥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신경쓰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가 신경 쓰는 것은 블루셔츠를 입고 경기를 잘하는 것이에요.”

“그가 만들어 낸 포지션에서 그가 만들어 낸 기회를 보면 ‘어떻게 저렇게 빨리 저 장면을 볼 수 있지?’라는 장면을 생각하게 돼요. TV를 통해서 저는 볼 수 있지만 대체 저걸 어떻게 저렇게 빨리 볼 수 있지라고 생각하게 돼요.”

WATCH: 케빈 데 브라위너의 베스트 장면들

“경기에서 보여주고 있는 그의 능력은 그저 위협적이에요.”

“공이 오기전에 이미 머릿 속에 구상하죠. 같이 경기하는 선수들은 이런 점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라힘 스털링이요.”

“공을 갖고 턴을 하고 박스 안으로 찔러넣을 수 있어요. 그리고 라힘은 이런 장면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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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서로를 이해하게 됐어요. 그리고 선수로서 케빈과 함께 경기하고 그의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항상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2010년 월드컵 본선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었던 숀 라이트-필립스는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맨체스터 시티가 삼사자군단에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존 스톤즈, 잭 그릴리쉬, 필 포든, 라힘 스털링, 카일 워커 등 5명의 City 선수들은 이번 여름 유로 2020에서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으며 2022 월드컵 예선 헝가리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풀백인 카일 워커가 구단과 대표팀에 끼치고 있는 영향력에 대해서 특별히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CITY+ 개봉 | CITY의 홈그로운 히어로, 숀 라이트-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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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은 엄청나요. 특히 City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 항상 역습에 취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기본적으로 다른 팀들이 우리를 상대하는 방식이고요.”

“지난 몇 년 동안 성숙한 수준과 함께 경기하는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에요.”

“선수들은 공을 갖게 되며 그를 지나쳤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카일을 두려워하죠. 카일이 뒤에서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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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하는 것 같아요. 그가 뛰어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힘이 넘치고 빠르죠. 그를 엇갈려 지나지 않으면 카일이 따라잡을 거예요. 그리고 멀리 보내버리고 공과 함께 달아날 거예요.”

“그가 보여준 성숙도는 그의 수비 위치에서 많은 도움을 줬어요. 솔직히 40살까지 뛸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훈련하고 다리 근육을 키워나간다면

“호날두처럼 오래 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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