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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작별하기 전 공개된 아게로의 모자이크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작별하기 전 공개된 아게로의 모자이크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세르히오 아게로와 작별 인사를 나누기 전 그를 기념하기 위한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구단을 위해 헌신한 아게로를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스완지와의 경기에서 그의 데뷔골 장면을 모자이크로 처리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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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자이크는 시티풋볼아카데미에 설치됐으며 구단 최다 득점자를 기억하기 위해 잔디 구장을 그의 이름을 따서 짓기로 했습니다.

이번 모자이크는 야야 투레, 조 하트, 뱅상 콤파니, 그리고 다비드 실바와 같은 CITY 레전드들 다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맨체스터 조각가이자 CITY 서포터인 마크 케네디가 제작하였습니다.

구단은 세르히오의 업적과 유산을 공개적으로 기념하기 위해서 동상을 의뢰했음을 이미 발표했었습니다.

또한, 세르히오는 맨체스터에서 머무는 동안 들어올렸던 15개의 트로피와 함께 사진을 찍었으며 노던 쿼터에 있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93:20 벽화 앞에서도 그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세르히오 아게로가 CITY를 위해 뛰는 마지막 모습을 보실 수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수상식 이후에 자리에 남아 세르히오에게 작별 인사를 해줄 것을 당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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