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는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몸에 불편함이 있는 듯 해보였지만 심한 부상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22번째 골이자 카라바오컵 결승전 선제골을 만들어 낸 세르히오 아게로는 나캄바와의 충돌 후 몸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단지 찰과상이었으며 2011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해 왔을 당시 구단이 약속해준 것들을 이루게 해준 것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괜찮아요. 무릎에 차였을 뿐이예요.”
“구단에 고맙다고 하고 싶어요. 이곳에 왔을 때 우승을 하고 싶었었거든요. 또 다른 트로피를 들게 되어 정말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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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승으로 맨체스터 시티는 카라바오컵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번 시즌 FA컵과 챔피언스리그가 남아있으며 스털링 또한 더 많은 트로피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웸블리에 와서 우승하는 것은 기쁜 일이예요.”
“이런 모습은 지속될 거예요. 우승을 해서 좋고 우리 스스로가 상황을 어렵게 했어요.”
“이번 시즌 리그는 힘들었고 여전히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 대회가 2개가 있어요.”
“팀으로서 하나의 대회에서 우승 레이스를 하지 않으면 다른 여러 대회가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승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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