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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와 1년 계약을 체결한 카슨

CITY와 1년 계약을 체결한 카슨
스콧 카슨은 맨체스터 시티와 1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2년 여름까지 팀에 머물게 됐습니다.

2019년에 더비 카운티로부터 임대 선수로 CITY에 합류한 카슨은 이후 1년 더 임대 생활을 이어나갔고 지난 5월에는 뉴캐슬과의 4-3 원정 경기에서 CITY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더비 카운티와 계약이 만료되었고 CITY는 카슨과 자유 계약으로 1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4회 출전한 카슨은 17살 때부터 프로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경험을 갖게 됐고 웨스트브롬, 리버풀, 터키의 부르사스포르 등에서 프로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기 전에는 4시즌 동안에 더비 카운티에서 150경기 이상을 뛰기도 했었습니다.

“기쁘고 CITY에서 한 부분이 된 것은 특권이에요.”

“펩 감독님과 코칭 스태프 주변에 있는 것은 멋진 일이며 2019년에 합류한 이후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느끼고 있어요.”

“사람들은 이곳이 제 집처럼 느끼게 해주었고 이곳에서의 2년을 매순간 사랑해 왔어요.”

“1년 더 전념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었고 구단이 데리고 있는 다른 골키퍼들을 계속해서 격려해 나가고 싶어요. 그리고 그들에게 제 경험이 녹아들었으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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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도 카슨과의 계약 체결 후 그의 경험이 팀에 녹아들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스콧은 선수단에 많은 지식을 가져다줬어요.”

“긴 경력에서 많은 빅경기를 뛴 전 국가대표팀 골키퍼예요.”

“만약에 그를 부를 필요가 있을 때 우리는 항상 그가 경기에 뛸 준비가 됐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사람들은 그를 좋아하고 그의 경력은 에데르송과 작 스테픈 골키퍼에게 정말로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을 맺은 스콧 카슨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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