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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벤 디아스 영입 완료한 CITY

후벤 디아스 영입 완료한 CITY
맨체스터 시티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선수인 후벤 디아스를 벤피카로부터 영입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살의 중앙 수비수인 후벤 디아스와 6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 여름까지 구단에 머무를 것입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페란 토레스, 나단 아케에 이어 3번째 선수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디아스는 벤피카에서 3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을 뛰었고 2018/19시즌에는 벤피카에서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19회 출전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촉망받는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인 디아스는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을 가졌기 때문에 이적을 결심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구단으로 이적하는 것은 저에게 멋진 기회이며 거절할 수 없었어요.”

“구단의 성공이 모든 걸 말하죠. 지난 몇 년 동안에 잉글랜드 국내에서 지배적인 팀이었고 제 경기력과 맞아 떨어지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어요.”

“재능이 넘치는 선수단에 합류하고 저와 같은 어린 선수들을 발전시키는 것을 증명해 보인 월드클래스급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을 위해 뛸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제 열망과 맞아떨어지는 이곳 구단에서 제가 발전할 수 있을거라 믿으몀 성공과 우승을 위해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거예요.”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후벤 디아스 영입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후벤은 오랜 동안에 바라왔던 선수예요. 벤피카에서 발전한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아왔어요.”

“진정한 리더이자 중앙 수비수로 발전해 왔고 우리가 바라는 모든 재능을 갖고 있어요. 공중전에 강하고 일대일 상황에서도 좋죠. 기술적으로도 아주 좋고요. 우리 시스템 안에서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자신해요.”

“디아스는 어리지만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인 벤피카에서 뛰는 경험을 했어요. 그와 사인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선수단에 또 다른 재능을 더할 것이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오로지 발전해 가는 선수가 될 거예요.”

베르나르도 실바와 주앙 칸셀로가 자랐던 벤피카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그는 이미 짧은 기간 동안에 많은 것을 이뤄냈습니다.

2016/17시즌에 UEFA유스리그 결승전에 벤피카 19세이하팀으로 진출하였었고 2017년 9월에는 보아비스타와의 1-2 패배 경기에서 성인팀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9번의 출전을 그 해에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프리메이라리가에서 최고의 영플레이어상을 2017/18시즌에 받았고 그 다음 해에는 모든 대회에서 55회 출전하며 핵심 수비수로 스스로를 발전시켰습니다. 그리고 팀의 37번째 리그 대회 우승에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49회 출전하였고 3골을 집어넣으며 프리메이라리가 올해의 팀에 뽑혔으며 국가대표팀에서 팀과 개인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습니다.

2018년 5월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가졌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선수단에 발탁됐지만 한번도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12개월 뒤에는 UEFA네이션스리그에서 우승하며 그의 재능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스위스와의 4강전에서 90분을 소화해냈고 네덜란드와의 1-0 승리 경기에서도 뛰며 맨오브더매치와 대회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온 것을 환영하며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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