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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in 포커스 | 후벵 디아스

맨체스터 시티는 21/22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지난 5시즌 동안에 4번째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즌을 마무리 지으며 City 선수들의 기록, 하이라이트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팀과 함께 2번째 시즌을 맞이한 City의 수비 핵심 후벵 디아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시즌 기록

경기 출전: 40

득점: 2

도움: 5

프리미어리그 출전: 29

출전 시간(모든 대회): 3291

 

시즌 하이라이트

후벵 디아스는 항상 그가 가진 100% 이상의 것을 경기장에 쏟아부으며 경기장을 밟을 때마다 그의 집중력, 결단력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시즌 말미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이번 시즌 경기 출전 기록이 40회 밖에 되지 않지만 그래도 팀에 대한 헌신은 끝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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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후벵 디아스가 가진 최고의 경기력을 한 경기만 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견고한 수비력과 득점력을 보여준 경기가 있었습니다.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였으며 팀의 2-1 승리 겨익에서 그의 활약은 빛났습니다.

전반 27분에 그의 중거리포는 팀에게 리드를 선사해줬고 전반 종료가 되기 전에는 베르나르두 실바의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점수 차이를 늘릴 수 있었습니다.

아스톤 빌라 원정에서는 항상 어려움을 가지며 후반전에 올리 왓킨슨이 한 골을 따라붙기도 했지만 디아스와 함께 견고한 모습을 보인 맨체스터 시티 수비는 남은 시간의 압박감을 견디며 팀의 2-1 승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시즌 총평

팀의 리더인 디아스는 팀이 필요로 할 때 빛을 발하며 선수들은 그의 견고함을 믿고 경기에 임할 수 있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수비는 상대팀의 여러 공격을 막아냈으며 21/22시즌에도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쉽게 찾을 수 없었던 유일한 모습은 그의 득점일 것이지만 지난 시즌 중앙 수비수로서 5개의 도움을 만들어 낸 것은 매우 인상 깊은 점이었습니다.

물론, 반대편 골대인 City진영에서 상대팀의 득점 기회를 내주지 않는 모습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시즌 말미에 맨체스터 시티는 여러 중앙 수비수들의 부상이 발생했고 주장인 페르난지뉴후벵 디아스, 존 스톤즈, 카일 워커, 네이선 아케의 빈자리를 채워야만 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울버햄튼, 웨스트햄전에 부상을 당했지만 이를 무릅쓰고 아스톤 빌라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나서야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후벵 디아스가 있었다면 아스톤 빌라전의 양상은 달라졌을 지도 모릅니다.

22/23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 후벵 디아스가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완전하게 회복하길 바랍니다.

디아스에 대한 칭찬

전 City 주장인 앤디 모리슨으로부터…

“그가 팀에 합류하고 적응한 방식과 리더 역할을 맡은 것은 판타스틱해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규모의 구단을 이끌어가는 재능을 갖고 있어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떤 견고한 모습을 볼 수 있죠.”

“디아스는 리더예요. 향후 10년 동안 주장감이고요.”

“가로막고 태클을 해야만 하며 리더이기도 해요. 디아스는 경기장에 나가 수비를 하고 싶어해요. 도전을 원하며 열정적이죠.”

“리그에서 어떤 선수와의 일대일 상황에서도 그런 상황을 수비하고자 하는 선수가 바로 후벵 디아스예요.”

“세대를 아우르는 중앙 수비수이고, 특별해요.”

“그와 함께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랐죠.”

“그의 퍼포먼스, 강렬함, 시야, 집중력은 절대 흐려지지 않아요. 항상 이미지를 그리며 선수들을 격려해요.”

“앞으로 10년 동안 희망을 가져보자고요. 특히 후벵과 같은 특별한 선수를 가질 때 그를 보살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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