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싸워나가고자 하는 팀의 정신력에 기뻐하는 마레즈

싸워나가고자 하는 팀의 정신력에 기뻐하는 마레즈
리야드 마레즈는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끝까지 싸워나가고자 하는 정신력에 기뻐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를 지배해 나갔지만 전반 15분에 터진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며 동점골을 내주었습니다. 코너 코디는 이 날 경기에서 울버햄튼이 가진 첫 유효슈팅 장면에서 골을 넣었고 승부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종료 10분 전에 가브리엘 제주스의 멀티골과 마레즈의 득점으로 21연승을 달릴 수 있었습니다.

한편,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마레즈는 경기를 다시 가져올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마무리를 잘했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계속 압박했고 골을 넣을 때까지 기회를 만들었죠.”

“가끔은 경기 시간의 95% 동안에도 볼을 소유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경기를 끝내야만 해요. 하지만 전반전에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했고 그런 기회를 떠나보낼 때에는 항상 상대가 동점골을 만들어요.”

“하지만 마지막 10분은 정말 좋았어요. 골을 넣고 경기를 끝낼 수 있었죠. 정말 기쁘고 앞으로 나아갈 거예요.”

맨체스터 시티는 동점골 상황에서 다시 리드를 잡기 위해서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나갔고 리야드 마레즈는 팀의 이런 정신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레즈는 선수들은 경쟁 의식을 갖고 있으며 이는 선수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정말 좋게 경쟁해 나가고 있어요. 선수단의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

“경기별로 해 나가야 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봐야 해요. 왜냐하면 다음 경기는 더비전이고 이 경기를 이기고자 노력하는데 집중을 잃지 말아야 해요.”

리야드 마레즈가 말한 것처럼 이번 주말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더비전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치를 예정입니다.

빡빡한 일정을 고려하면 선수들의 몸상태와 동기부여를 시즌 끝까지 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로테이션이 필수적으로 보이며 이번 울버햄튼전을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6명의 선수에 변화를 주며 경기에 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마레즈는 선수단에 있는 모든 선수들은 경기장에 나설 때 모두가 각자의 다른 능력을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6,7명의 선수를 바꾸는 것은 때로는 힘들지만 선수 각장의 재능은 정말 좋아요.”

“모두가 헌신하고 하고 있고 팀에는 정말 좋은 일이에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