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12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12월에만 5골 1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른 팀 동료 주앙 칸셀루를 제치고 개인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 상을 다시 얻을 수 있어서 기뻐요. 하지만 12월은 팀 전체에 엄청난 한 달이었어요.”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힘든 대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12월 내내 가진 7경기 모두를 이기는 것은 대단한 일이에요.”
“득점과 함께 승리에 기여해서 기분이 좋고 저를 기쁘게 하네요.”
“2021년은 우리에게 정말로 멋진 한 해였기 때문에 이런 폼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요.”
“모두가 시즌 마지막에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의 목표이기도 해요.”
라힘 스털링은 이번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얻은 첫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