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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도전에 나설 라힘 스털링

챔피언스리그 도전에 나설 라힘 스털링
라힘 스털링은 FC포르투와의 이번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앞서서 그와 팀 동료들이 챔피언스리그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다시 한 번 결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중에 열리는 FC포르투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는 지난 시즌 리옹과의 실망스러운 8강전 경기 이후 처음 열리는 클럽유럽대항전 경기이며 11월 국가대표팀 소집기간 이전까지 매주 주중에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이에 라힘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다시 시작되는 챔피언스리그에 기대를 하고 있고 리옹전에서 얻은 실망스러운 결과를 만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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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라며 "특히 포르투갈에서 (리옹에 맞서) 힘든 결과를 얻었다"며 포르투와의 결전에 앞서 지난 경기를 회상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다시 시도하게 되어 좋아요.”

WATCH: 종합 하이라이트 | CITY 1 - 0 아스널

“대회에 들어가서 즐기고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고요!”

라힘 스털링은 아스널 전에서 결승골을 뽑아냈고 이번 시즌 4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힘겹게 얻어낸 아스널 전 승리를 통해서 자신감을 가졌으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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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서 돌아온 이후에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해 승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좋은 경기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토요일 결과는 확실히 자신감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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