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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1000번째골

이번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1000번째 골이 나왔습니다.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3번째 득점은 라힘 스털링의 득점으로 보였지만 최종적으로 알바로 곤잘레스의 자책골로 기록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메인로드에서 현재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홈경기장을 변경했으며 2003년 구장을 옮길 당시의 구장 명칭은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City of Manchester Stadium)였습니다. 트레버 싱클레어는 8월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첫 골을 성공시켰으며 그 이후 999골이 더 나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2012년 5월 QPR 을 상대로 드라마틱한 골을 성공한 세르히오 아게로는 맨체스터 시티가 44년만에 최상위 리그 우승을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444번의 경기를 갖는 동안 1000골을 득점하였고 경기당 2.25골이라는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정확히는 ‘홈’경기에서 1002골을 넣었습니다. 2골은 2008년 UEFA Cup에서 EB 스트레이머를 상대로 넣었지만 당시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잔디를 다시 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250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갖는 또 하나의 기록이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득점이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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