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에서 뛰었던 패트릭 비에이라는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2010년 1월 이탈리아에서 5년을 보낸 패트릭 비에이라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하였습니다. 그전에는 9년 동안 아스널에서 전성기를 보냈으며 2005년 유벤투스에 합류하기 전에 3번의 리그 우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18개월 동안 City에서 활약한 비에이라는 이후에 코치의 역할을 맡게 됐고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리기도 한 그의 경험은 2011년 챔피언스리그 진출과 FA컵 우승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비에이라는 EDS팀의 감독으로 부임하였고 그의 전술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은 팀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으로 있는 비에이라는 웨인 루니와 함께 2022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됐으며 티에리 앙리, 알란 시어러, 데이비드 베컴, 데니스 베르캄프, 에릭 칸토나, 스티븐 제라드, 로이 킨, 그리고 City에서 뛰었던 프랭크 램파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습니다.
한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위한 새로운 후보 25명이 발표됐고 후보 선정은 명예의 전당 입성 기준에 따라서 프리미어리그가 선정했습니다.
2022년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2022년 1월 1일전에 은퇴를 해야만 하며 오로지 프리미어리그 기록만이 기준으로 적용될 것입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패트릭 비에이라에 축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