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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한 밤을 보내며 유로2020에 진출한 CITY 트리오

드라마틱한 밤을 보내며 유로2020에 진출한 CITY 트리오
후벤 디아스, 베르나르두 실바, 일카이 귄도안은 유로 2020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포르투갈, 독일 대표팀으로 나섰으며 16강 진출에 필요한 승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F조에서는 4팀 모두가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2경기 모두 박빙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르투갈과 프랑스, 독일과 헝가리의 경기는 모두 무승부로 종료가 되었고 포르투갈, 프랑스, 독일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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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귄도안이 뛰고 있는 독일이 잉글랜드와 16강에서 만나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No.8인 귄도안은 2번째 동점골을 터뜨린 레온 고레츠카와 후반 58분에 교체되어 들어갔으며 독일 대표팀은 2번이나 헝가리에 리드를 뺏겼음에도 불구하고 카이 하베르츠와 레온 고레츠카가 계속해서 따라붙는 동점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WATCH: 일카이 귄도안의 베스트 장면들

한편, 페렌츠 푸스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는 베르나르두 실바와 후벤 디아스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전반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반전에 다닐루가 얻은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지만 곧바로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도 킬리안 음바페가 얻은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후반전 들어서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인 벤제마가 프랑스에 리드를 안겨주는 골을 성공시켰지만 박스 안에서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은 호날두가 이를 다시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경기는 2-2로 종료가 되었고 3위로 로별리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포르투갈은 16강에서 벨기에와 만나게 됐으며 이는 맨체스터 시티 동료인 케빈 데 브라위너와 격돌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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