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샌들러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리그에 있는 페예노르트로 완전 이적을 하였습니다.

2018년 PEC 즈볼레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필립 샌들러는 2019년 1월 로더햄과의 FA컵 7-0 승리 경기에서 교체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1군팀에서 단 한 차례 더 경기에 뛸 수 있었고 2019/20시즌에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안더레흐트로 임대가게 됐습니다.

20/21시즌에는 발목 부상을 당하며 거의 모든 경기를 나서지 못했고 이번 시즌에는 트루아로 임대가며 단 2경기만을 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그의 커리어에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