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EA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후보에 필 포든이 포함되었습니다.
단 1% 차이로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ETIHAD 이달의 선수 자리를 내준 필 포든은 이보다 더 좋은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10월 한 달 동안 4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번 승리한 맨체스터 시티는 포든의 활약과 함께 했으며 리버풀 2-2 무승부 경기와 브라이튼 4-1 승리 경기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잉글랜드 공격형 미드필더인 포든은 지난 달 3골을 넣었으며 이번 이달의 선수상을 두고 6명의 선수들과 경합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달의 선수 후보에는 첼시의 벤 칠웰, 웨스트햄의 데클란 라이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아스널의 아론 램스데일, 사우스햄튼의 발렌티노 리브라멘토, 번리의 맥스웰 코넥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투표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하실 수 있으며 11월 8일 오후 9시(한국시간)까지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