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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어”

과르디올라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성공적인 시즌을 추구함에 있어서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3달 동안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20연승이라는 새로운 신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결과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에 승점 12점을 앞선 상태로 선두를 달리게 해주고 있으며 FA컵, 카라바오컵, 챔피언스리그 등에서도 성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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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울버햄튼과의 주중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단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더 많은 것을 바라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잘 알고 있어요.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순간에 제가 선수들에게 얼마나 요구하는지 알고 있죠. 맨체스터에 햇살이 내리쬐는 이 순간에도 방심할 수가 없어요.”

“항상 더 잘할 수 있어요. 그게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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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만큼, 결과를 얻는 것만큼, 우리가 요구해야만 하는 것만큼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게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순간이에요.”

“선수들이 일이 끝났고 얼마나 잘했는지를 선수들이 생각한다고 느낄 때 이 선수들은 경기에서 뛰지 않아요.”

“저는 직관적이에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계속해 나가기 위한 준비가 안 됐을 때를 정확히 알아요. 전에도 말했듯이 리버풀이 챔피언이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여전히 8,9,10경기를 치러야 해요. 많은 경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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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엄청난 팀이지만 지난4,5경기에서 승리하는데 애를 먹었어요. 이는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어요.”

“지난 시즌과 시즌 초반에 우리에게 일어났었어요. 이번 시즌 초반 2달 동안에 우리는 3경기를 이기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내일은 좋은 예시가 될 거예요.”

“내일은 정말로 어려운 경기가 될 거고 그 다음 주말에 펼쳐지는 유나이티드전도 마찬가지예요. 지난 일요일에 첼시를 상대로 얼마나 강한지를 봤어요. 여전히 좋은 경기를 해 나갈 많은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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