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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트, 페르난지뉴 몸상태를 결정하기 전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이메릭 라포르트와 페르난지뉴의 몸상태를 결정하기 전까지 기다려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라포르트와 페르난지뉴는 지난 울버햄튼과의 5-1 승리 경기에서 모두 교체되어 경기장을 나갔습니다.

한편, 또 다른 중앙 수비수 자원은 후벵 디아스, 존 스톤즈는 부상으로 이미 이번 시즌에서 제외가 되었으며 네이선 아케 또한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결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아케와 로드리고가 중앙 수비수를 맡았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라포르트와 페르난지뉴의 몸상태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해주었습니다.  

“두 선수는 관리를 받고 있어요. 이제 이틀이에요.”

“경기 날까지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을 정확히 결정짓지 못할 거예요.”

“우리는 이런 상황을 대처해야만 한다고 여러 번 이야기했어요. 1, 2경기를 위해서 선수들은 최선을 다할 거예요. 그들의 포지션이 아니여도요.”

“가끔 다른 포지션에서 뛸 때 집중력이 더 높아져요. 울버햄튼전에서 본 것처럼 선수들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프리미어리그 7위에 올라있는 웨스트햄에 대해서 칭찬을 했으며 최근 유로파리그 4강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웨스트햄은 지난 2시즌에 아주 특출났어요. 이번 시즌뿐만이 아니죠.”

“훌륭한 시즌을 가졌고 여러 부분에서 아주 강해요. 세트피스에서 그렇고 데클란 라이스, 토마스 수첵이 있는 미들진에서도 그래요. 마누엘 란지니, 사이드 벤라마, 파블로 포르날스 등 재능이 있는 선수도 있고요.”

“최고의 팀이며 어려운 상대예요. 하지만 동시에 이번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우리가 알고 있어요. 승점 3점을 얻는 것은 우리 일을 끝내기 위해 노력하는데 있어서 큰 걸음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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