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뤼헤전 승리 이후에 공격을 당한 맨체스터 시티팬, 귀도 데 파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브뤼헤와의 경기 이후에 공격을 당한 귀도 데 파우는 여전히 코마 상태에 있지만 안정 상태에 있다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 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귀도와 함께 있어요(We’re with you Guido) 셔츠를 입고 나왔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블루문 벨기에 서포터즈 클럽 일원인 데 파우의 쾌차를 기원했으며 그와 그의 가족들은 구단에 있는 모든 이들로부터 지원을 받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칼둔 알 무바라크 회장님에서부터 구단에 있는 마지막 1인까지 제가 구단을 대표해서 말씀드려요. 그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에요.”
“최근에 그는 좋아지고 있으며 구단으로부터 조사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을 것이에요.”
“그와 그의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그가 조만간 돌아와 홈, 원정 경기를 따라다닐 수 있기를 바라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요. 왜 사람들이 축구를 즐기러 가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브뤼헤에서 이 사건에 가담한 사람들에게 올바른 행동이 취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