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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아게로 & 워커

부상 업데이트 | 아게로 & 워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버튼과의 이번 시즌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의 부상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훈련에 돌아왔으며 카일 워커 또한 발목이 돌아간 이후 이번 경기에 뛸 수 있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주앙 칸셀루를 제외하고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했습니다.

“모두의 몸상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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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는 어제 훈련을 했고 오늘도 조금 했어요. 내일 결정할 거예요.”

“그가 뛸 수 있는 만큼 경기에 나설 거예요. 아게로는 부상을 당했었고 부분적으로 훈련을 이틀 진행했어요. 그리고 내일도 똑같을 거고요.”

“주앙은 퇴장 당했었기 때문에 뛸 수 없어요. 나머지는 몸상태가 좋아요.”

“경기에 이기고자 할 때 선수들을 결정할 거예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6일이 남았어요. 만약 한 선수가 부상을 당한다면 그건 불행이에요. 선수들은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축구화를 그 순간에도 부상을 당할 수 있어요.”

카일 워커는 브라이튼전에 뛸 수 없었어요. 그의 아이들과 놀 때 발목이 돌아갔거든요. 지금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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