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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에게 압박감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한 펩 과르디올라

선수들에게 압박감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파리 생제르망을 상대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가질 압박감을 즐겨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인 파리 생제르망과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팀에 의해서 생기는 도전과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 관건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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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PSG가 경기를 지배하는 순간이 있겠지만 그의 멘토였던 요한 크루이프의 가르침에 따라 팀 앞에 놓여져 있는 업무에 대해서 걱정하기보다 이를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선수들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2경기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상대는 기회도 가질 거고요.”

“상대가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은 상대가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부인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 진출해 있어요. 우리가 뭘 기대해야 하나요? 평균적인 선수들을 상대하는것이요? 물론 아니에요.”

“PSG는 차이를 만드는 단 2명의 선수만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여러 다른 상황이 있고 우리는 상대를 알아야만 해요. 그리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만 하고요.”

“상대 선수들에 대해서 또는 우리가 하고 싶은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냐고요?”

“저는 요한 크루이프로부터 경기를 즐기고 책임감을 즐기라고 배웠어요. 그리고 압박감을 즐기라고도요. 그게 엘리트예요.”

“위대한 팀이 이런 대회에서 우승하는 이유예요. 왜냐하면 친선 경기처럼 경기하거든요. 제가 팀을 통해서 보고 싶은 바예요.”

“1992년 삼프도리아를 상대로 웸블리에서 결승전 경기를 갖기 전에 미신적인 문장이였어요. 크루이프 감독님은 ‘나가서 즐겨라’라고 말했었어요. 제가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것을 알아요. 왜냐하면 저는 요한 크루이프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원정가는 길, 공항에서의 커피 한 잔, 호텔에서의 저녁, 함께 하는 저녁 식사, 기자회견 등을 즐기고 내일에 걷고 훈련하는 것을 즐겨야 해요. 이게 과정이에요.”

“이번 시즌 4강팀들 중 하나가 된 특권을 가졌어요. 그리고 반드시 즐겨야만 하고요. 이런 점들이 제가 선수들로부터 보고 싶은 부분이에요.”

WATCH: 과르디올라 “이번은 특별한 시즌이에요”

“얼마나 어려운 지 알고 있어요. 이곳에 있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요. 이곳에 있는 것은 만약우리가 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슬퍼하거나 너무 많이 염려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스테이지에 있게 될 때 긴장하게 돼죠. 결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니까요.”

“상대를 꺾는 즐거움에 대해서 생각하게 돼요. 노력하고 상대팀과 마주하고 그리고 그들이 좋은 팀이라는 것을 말하죠. 우리도 좋은 팀이에요. ‘한번 가보자’라고도 말해요.”

“스포츠에서 위대한 팀들과 선수들이 갖고 있는 마음 가짐이에요.”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은 화요일에 파리로 떠났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 선수가 없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또한, 지난 주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 안에 좋은 분위기가 있으며 좋은 경기를 선보이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있다고 했습니다.

“모두의 몸상태가 좋고 준비가 됐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행복해 하고 있어요.”

“감독으로서, 이곳에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감사해요. 우승 캐비넷에 많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가 있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에게 이런 경기들을 뛰는 것은 때로는 일반적인 일이에요.”

“우리에게는 새로운 일이며 이곳에 있어서 정말로 감사한 마음이에요. (CITY예서) 첫 4강전 경기이고 파리에 가게 되어서 좋아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파리 생제르망과의 대결에서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라는 날카로운 공격력을 가진 선수를 상대하게 됩니다.

WATCH: 파리 생제르망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대비 훈련 영상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두 선수를 다루기 위해서 큰 변화를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성공의 핵심은 이번 시즌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준 팀의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항상 선수들의 재능을 믿고 있어요. 그들을 막을 수비전략은 없어요.”

“그들은 정말로 좋은 선수들이에요. 훌륭한 선수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위치에 있는 거예요. 상대를 막고 하나의 팀으로 수비하고자 노력할 거예요. 하나의 팀으로 좋은 축구를 보여주고 골을 넣고자 노력할 거예요.”

“물론 조금은 변화를 가져가야할 거예요. 이런 선수들을 상대해야만 해요. 하지만 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 싸워왔어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은 선수들에게 말이 되지 않아요.”

“더 우리의 모습을 가질수록, 결승전에 진출할 가능성이 더 많아져요. 상대에 대해서 생각한다면 더 어려워져요. 이런 무대에서는 훌륭한 기술을 갖지 않는 상대를 찾을 수 없어요.”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공을 소유하는 거예요. 공을 갖고 옳은 순간에 공을 사용할 때 팀은 균형을 갖게 돼요. 공을 갖고 하는 경기 방식은 팀에 안정감을 주고요. 내일 우리가 노력하고자 할 부분이에요.”

“우리의 모습을 갖고 2차전에 필요한 결과를 가질 것이라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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