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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스태프들은 저를 너무나도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과르디올라 “스태프들은 저를 너무나도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쁜 시기 동안 스태프들이 맡아왔던 핵심적인 지원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파리 생제르망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2-1 승리 경기가 끝나고 3일도 지나지 않아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이른 오후에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갖습니다.

경기 후에는 다시 챔피언스리그 일정으로 시선을 돌리게 되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다시 한 번 파리 생제르망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한 판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의 일정 변경 여파로 이번 시즌은 내내 빡빡한 일정을 이어왔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후 4일 이상의 휴식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가 바뀐 뒤에는 2주 밖에 쉰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많은 경기 일정과 함께 편하게 앉아 팀의 발전을 평가하는 어려워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에 열린 팀 회의를 포함하여, 전례 없는 기간에 본인을 안심시키고 지원하는데 있어서 코칭 스태프가 수행한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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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기가 있고 우리는 이를 알고 있어요. 하지만 문제는 경기 사이의 짧은 시간이에요. 한 경기를 즐길 수가 없어요. 다음 경기만을 생각하죠.”

“제 일을 좋아하고 이 일을 할 수 있어서 행운이에요. 하지만 때로는 휴식을 가질 수 없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분석을 하죠.”

로돌포 보렐, 후안마 리요와 같은 지금의 코칭 스태프들이 아주 중요했었던 이유예요.”

“왜냐하면 때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분석하는데 더 냉정하거든요. 심지어 안 좋은 순간에도요. 후안마와 로돌포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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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에 한 번 경기를 할 때 모든 것을 명확하게 볼 수 없어요. 왜냐하면 원정을 떠나고 팀을 꾸려야 하니까요. 무엇이든 많은 경기를 할 때 이런 점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에요.”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항상 일어났던 일이에요. 하지만 다른 점은 락다운 기간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삶은 완전히 변했어요. 그리고 짧은 기간에 펼쳐지고 있고 이런 점은 이번 시즌을 정말로 특별하게 만들고 있어요.”

“모두에게 이미 우승 트로피를 하나 얻고 다른 선수와 함께 하고 그리고 또 다른 결승전을 위해서 화요일에 경기하는 것은 지금까지 정말로 특별해요.”

WATCH: ‘판타스틱’ 워커를 칭찬한 펩 과르디올라

지친 다리와는 상관없이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고 다른 팀의 결과에 따라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채로 원정을 떠나게 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미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케빈 데 브라위너와 리야드 마레즈의 연속골로 승리하며 많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에 가진 단 한 경기가 아닌 시즌 전체의 모습으로 선수들을 평가해달라고 했습니다.

WATCH: 챔피언스리그 4강 H/L | PSG 1-2 CITY

“구단을 위해서 선수들이 해 온 것들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마지막 순간에 이길 수도 질 수도 무승부를 거둘 수도 있어요. 하지만 축구에서는 그게 삶이에요.”

“오늘날에 제가 왜 천재인지 이유를 아세요? 왜냐하면 리야드가 슈팅한 공이 두 선수 골반 사이를 지나가 골이 됐기 때문이에요. 그게 이유예요. 이기거나 그렇지 않은 차이는 선수들 사이가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 공이 지나가는 것은 불가능해요. 하지만 이후에 마루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좋지 않은 감독이 됐고 저는 좋은 감독이예요. 제발, 이건 아니에요.”

“경기장 위에서 10개월 넘게 꾸준함을 가져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예요.”

“매년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고 이게 중요한 부분이에요. 다음 시즌에 다시 그 대회에 엘리트 구단들과 함께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경기장 위에 있을 자격이 있으니까요.”

“그게 가장 중요한 상이고 타이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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