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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에리 감독의 복귀에 대해서 펩 ‘축구계는 고마워해야만 해!’

라니에리 감독의 복귀에 대해서 펩 ‘축구계는 고마워해야만 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에 큰 존경심을 보여줬습니다.

첼시와 레스터 시티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던 라니에리 감독은 10월부터 왓포드에서 감독 생활을 하고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니에리 감독을 다시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했습니다.

“축구계는 고마워해야만 해요. 정말로 중요한 인물이에요.”

“라니에리 감독이 한 일은 엄청나요. 레스터 시티는 그의 기준점이죠. 하지만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 어느 곳에서도 그런 일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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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유형의 사람을 존경해요. 그런 사람들이 한 일들은 열정, 에너지와 함께 해요."

“리버풀을 상대로 왓포드가 졌을 때를 기억해요 기자회견에서 라니에리 감독은 자신감을 보여줬죠. 제가 졌다면 낙담했을 거예요! 저는 라니에리 감독을 많이 존경해요.”

“다시 라니에리 감독을 보면 기뻐할 거예요. 감독님을 상대할 때의 결과는 항상 좋지 않았어요.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할 때 왓포드는 정말로 잘했어요. 첼시를 상대로 정말로 좋은 경기를 펼쳤고요. 항상 아쉬운 결과를 만들었어요.”

“레스터를 상대로 졌지만 좋은 기회가 있었죠. 모든 경기에서 경기력을 보여줬어요. 내일 우리는 조심해야만 해요. 우리의 경기를 해야만 하고 또 다른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야 해요.”

기자회견에서 팀의 꾸준함을 보는 것에 만족하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왓포드와의 경기와 그 다음 경기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몰라요.”

“한 달 전에 우리는 좋은 수준에서 경기했었어요. 여러 면에서요. 하지만 우리 다시 증명해 내야만 해요. 상대팀들이 얼마나 어려운 팀인지 알고 있어요. 우리가 승점을 잃게 되면 어려워질 거예요. 하지만 경기력에 관한 것이에요.”

“빌라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어요. 리듬과 공수양면에서 우리는 정말 좋은 경기를 했죠. 제가 기쁜 이유예요.”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모든 대회에서 17명의 선수가 골맛을 느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모습은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는 환상적인 팀워크 떄문이라고 했습니다.

“유일한 비밀은 하나의 팀으로서 우리가 한다는 것이에요. 모두가 관여하고 공을 가질 수 있게 해줘요.”

“골을 넣지 말라고 절대 말하지 않아요. 선수들은 경기에 나아가서 노력하려는 느낌을 갖고 있어요.”

이번 달 맨체스터 시티가 가진 개인상 후보에 대해서도 기분 좋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경기장 위에서 서로를 위해서 팀워크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개인적인 상과 그런 쇼는 계속되어야 하지만 그전에 팀이 계속해서 똑같이 경기를 해서 선수들이 존재할 수 있었어요. 우리는 많은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아요.”

“이런 상은 대개 승리를 거두고 있는 팀에 주어져요. 승리는 많은 이유를 뜻하죠. 만약에 이달의 감독상을 받는다면 그건 선수들 때문이에요.”

“저는 한 골도 넣지 못했고 선방도 하지 않았어요. 만약 베르나르두가 상을 탄다면 그건 그를 도와준 10명의 다른 선수들이 있었기 떄문이에요.”

“미디어와 인스타그램에는 좋은 일이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꾸준함에 대한 것이고 City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성공을 거두는 것에 대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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