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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가브리엘 제주스는 우리가 만들어 낸 최고의 영입들 중 하나”

PEP TALK: The boss has a word with Jesus mid-way through the first-half.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이후 가브리엘 제주스를 칭찬했습니다.

지치지 않고 경기장을 누빈 가브리엘 제주스는 후반전에 결승골을 만들어 냈으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선사했습니다.

8월 ETIHAD 이달의 선수인 제주스는 9월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이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만약 최고의 자격이 한 선수에게 주어진다면 그건 가브리엘이에요.”

 

 

“모두를 위해서 뛰어다니며 제주스가 득점할 때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에요.”

“공격수 세 자리에서 뛸 수 있고 정말로 잘해내요.”

제주스는 90분 동안 열정적인 모습을 끊임없이 보여줬으며 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그에게 지속적으로 강한 인상을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경합 상황에서 상대가 얼마나 공격적인지 우리는 지난 과거에서부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이 수준에서 이를 다뤄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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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은 위 아래를 오가며 다시 한번 노력했어요. 어린 선수이며 우리가 함께 했던 이 시간에 만들어 낸 최고의 영입 중 하나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로드리고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로드리고는 엄청나요. 올바른 포지션에 있었고 선수로서 발전해 나가고 있어요. 정말로 좋아요.”

맨체스터 시티의 최다승 감독이 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찬사를 선수들, 스태프들과 나누고 싶어했습니다.

“정말로 자랑스러워요.”

“하지만 221번의 승리 동안에 저는 한 골도 넣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좋은 공격수가 되지 않을 거고요.”

“첫 날부터 함께 보냈던 모든 기간 동안에 구단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 선수들과 이를 나눌 거예요.”

“이를 달성할 수 있어서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요. 레스 맥도월 전 감독이 기록에 가까워진 것은 멋진 일이에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의 홈 구장에서 이를 달성한 것과 우리가 경기한 방식도요.”

“용기를 갖고 경기를 했어요. 모든 경기때마다 우리는 용기를 갖고 경기해요. 패배를 가질 때에도요.”

“가끔은 제가 안 좋은 결정을 내리지만 선수들은 항상 반응해요. 선수들이 경기하는 방식은 저를 자랑스럽게 하고 이 기록을 만든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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