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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리그는 챔피언스리그를 완벽하게 준비하게 해줘”

펩 “리그는 챔피언스리그를 완벽하게 준비하게 해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 다시 돌입하게 됨에 따라서 선수단에 지난 3시즌 동안 팀이 쌓아온 위닝 멘탈리티를 가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주말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달렸고 승점 1점 차이와 함께 4위에 올라가게 됐습니다.

노리치, 아스널, 레스터전에서 연승을 달리며 개막전 토트넘과의 경기 패배에서 반등할 수 있었고 이번 주중에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라이프치히전을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 전체의 헌신과 마음가짐으로 가슴이 들뜨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3주는 정말로 좋았어요. 지난 시즌 우리가 우승을 달성한 이후에 가진 훈련한 방식은 조금은 놀라웠어요.”

“모두의 헌신은 놀라웠어요. 우리가 훈련을 잘하고 있는 이유이며 아스널, 노리치를 상대로 얻은 결과와, 그리고 오늘 경기에서 증명해 보였어요.”

“다른 면은 우리가 6시즌을 함께 했다는 것이에요. 서로를 정말 잘 알고 있죠. 잭을 제외하고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을 훈련하길 원하는지 등을 알고 있고 메커니즘은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토트넘전 이후 우리가 훈련한 방식으로 우리는 처음으로 오랫 동안 함께 하기 시작했으며 결과를 얻은 이곳에서 좋은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이유예요.”

“이런 정신과 함께 계속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훈련 세션 내내 기준을 올릴 수 있기를 바라요. 그게 핵심이에요.”

“여러 기준들에서 본인의 습성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경기에서 안 좋은 순간들이 최소화될 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훈련을 해야만 할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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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달을 보낸 과르디올라 감독은 타이틀 방어를 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서 마주한 시련에 대해서 이야기해 줬으며 지난 커뮤니티 쉴드에서 만난 레스터 시티와 이번 경기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줬습니다.

“감독으로서 갖는 꿈은 훈련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갖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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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쉴드에서 뛸 때에는 팀에 돌아와서 2주 동안 있었던 1군팀의 6, 7명의 선수와 경기를 가졌어요.”

“토트넘전에서는 잉글랜드, 브라질 선수들, 그리고 포르투갈 선수들이 경기에 뛸 수 없었고요. 왜냐하면 휴가중이었고 시간이 필요했어요.”

“지금은 감독으로서 우리의 업무는 거의 훈련장 너머에도 있어요. 시간이 없거든요. 회복하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레스터 시티전에서 다시 한번 무실점으로 경기를 승리했으며 이는 지난 시즌 팀이 우승하는데 있어서 핵심 요소가 되었던 모습입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정말로 잘하고 있어요. 후벵은 지난 시즌 존 스톤즈의 모습과 같고요. 네이선에게도 일어날 일이에요. 모두의 노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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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우리가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했던 진짜 이유는 우리가 매우 견고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만들었던 무실점 경기가 몇 경기였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시즌 많은 실점을 하고 있지 않아요. 노리치전에서는 상대의 유효슈팅이 한번 있었고 아스널전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이번 주말 경기에서는 조금 더 많이 허용했어요.”

“레스터를 상대로 경기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어제처럼 기회를 거의 허용하지 않을 수만 된다면 경기에서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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