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해트트릭 달성한 토레스에게 찬사를 보낸 과르디올라

 해트트릭 달성한 토레스에게 찬사를 보낸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에서 4-3으로 역전승을 거두게 해 준 페란 토레스에게 찬사를 보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2-3로으로 뒤진 상황에서 페란 토레스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연이어 넣으며 프리미어리그 원정 12경기 연승을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여름 발렌시아에서 영입한 21살의 페란 토레스를 칭찬하였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3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로 인해서 기뻐요.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에 훌륭한 기록을 가졌어요.”

“지난 2달 동안 경기를 갖지 못했어요. 뒷공간을 달려들어가는 윙어로서 이곳에 왔지만 공격수로도 뛸 수 있어요.”

“그 포지션에서 뛸 때마다 매번 골감각을 가졌어요. 마지막 골은 하나의 예시이고요. 공이 어디로 올지 아는 직관이 있고 그 곳에 골을 넣기 위해서 있었어요.”

“시즌 내내 환상적이었어요. 훌륭한 영입이고 공격진영에서 모든 3개의 포지션을 뛸 수 있는 어린 선수예요.”

WATCH: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 드론으로 촬영한 에티하드 스타디움

이번 시즌 챔피언이 된 이후 가진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주목할 만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있었고 그 중에 하나는 스콧 카슨의 CITY 데뷔전과 많은 골이 나온 스릴 넘치는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팟캐스트 구독하기

“두 팀 모두에게 멋진 경기였어요. 안타깝게도 경기장에는 관중들이 없었지만요.”

“정말로 힘든 상대이고 항상 뉴캐슬을 꺾는데 어려움을 겪어요. 상대는 정말로 어렵거든요.”

“세트피스에서 우리는 3골을 실점했지만 일반적인 일이에요. 프리미어리그 우승 이후에 단 한 번 훈련을 가졌고 브라이튼과 에버튼전에 앞서 좋은 레슨이 될 거예요.”

WATCH: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 World Was Watching

“이번 경기를 이해할 수 있어요.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에서 많은 긴장감이 있었거든요.”

“사람들은 끝났다고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에요. 90분 동안 어떻게 뛰고 모든 공을 찾아나서는 것등 많은 것들이 있어요. 좋은 득점, 좋은 승리, 그리고 맨유와의 승점 13점 차이 등 훌륭한 수치가 있어요.”

“선수들과 즐길거고 월요일에 브라이튼전을 준비할 거예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