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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CITY는 감독이 되기에 완벽한 장소예요”

과르디올라 “CITY는 감독이 되기에 완벽한 장소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보다 더 좋은 구단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3년 여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머물게 할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하였습니다. 이미 맨시티 감독으로 4시즌을 보낸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기간 동안에 8개의 트로피와 축구 스타일의 개혁을 가져왔습니다.

CityTV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머무는 동안에 받은 응원과 지지에 고마움을 표했고 새로운 계약으로 이끈 알 무바라크 회장님 대화는 긍정적이었다고 했습니다.

“감독으로서 제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물론 모든 감독은 결과에 달려있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이겨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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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쁜 순간들에 처해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응원해 줬는지 많은 순간들을 봤었습니다.”

“물론, 페란 소리아노,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 그리고 특별히 칼둔 회장님은 제가 여기에 머물기로 결정한 주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주에 우리는 계속해 나갈지 아니면 말지를 두고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우리에게 최선의 방법은 계속해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끝나지 않은 업무들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할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세월에 했던 것들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이 구단은 최근 몇 년 동안에 우승을 했습니다. 함께 많은 경기에서 이겼고 그리고 또 이겼습니다.”

“과거에 이 구단의 목표는 가능한 오랜 기간 동안에 구단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거예요.”

“제가 몇 년 동안 구단이 보유할 훌륭한 모든 선수들과 함께 도움을 주는 것에 열망을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특별히 팬들은 우리가 플레이하고 이긴 방식에 대해서 자랑스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제가 사인을 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회장님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가 가졌던 대화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저를 설득하였습니다. 지난 4시즌 동안 해왔던 것들을 지속해 나가고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에서 얼마나 힘들 일일지 알면서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앞으로 나가기 위한 열망을 갖고 지난 4시즌 동안에 우리가 해왔던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WATCH: 펩 과르디올라 | 우리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매일 지지를 보내주는 스태프들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친구이자 탑클래스의 프로들이라고 불리는 코치, 물리치료사, 주치의, 스포츠 과학자, 테크니컬 스태프 등은 과르디올라 감독을 돕고 있으며 CFA에서 1군팀을 위해 받고 있는 긍정적인 정신과 끊임없는 지원이 없었다면 CIty에 머물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매일 제 스태프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후안마, 로돌포, 카를레스, 물리치료사, 주치의, 그리고 락다운 기간이라는 어려운 시기에 훌륭한 임무를 수행하는 막스와의 관계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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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키와 페란만이 아닙니다. 둘과의 관계가 중요하지만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셰프들, 스포츠 분석가인 마르크 보이삭사는 이 구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인물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계속하기로 결정한 이유입니다. 그들과 함께 매일 일하며 그들과 함께 편안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들과 편안하지 않다면 제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녕이란 말 없이 떠나기 싫습니다. 아마 스타디움에서 작별을 고할 겁니다. 모든 구단은 팬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우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경기를 할 때 우리가 얼마나 팬들을 생각하는지 알아야만 합니다. 특히 홈경기에서 말입니다. 빈 경기장은 매우 슬프게 합니다. 하지만 곧 끝나기를 바라며 결국에는 우리는 함께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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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자랑스러워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지난 과거에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에 우리가 해왔던 경기 방식에 대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경기장에서 다시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팬들이 메인로드에 있을 때, 2부리그에 있을 때, 우리가 있는 이 위치에서 싸우고 있지 않을 때, 35,000명의 팬들이 팀을 응원할 때에 대해서 배웠고 이를 절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구단이 얼마나 특별한 지 보여주게 됩니다. 우승에 대한 것들이 아닙니다.”

“물론 우승은 중요하지만 우리가 어떠했는지 잊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할 때도 있습니다.”

“현재의 우리의 모습은 정말로 좋으며 다시 한 번 우리의 목표는 함께 싸워 나가는 겁니다. 우리는 영국에서, 유럽에서 가능한 최고의 모습을 유지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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