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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City 그라운드 스태프들이 맨오브더매치!”

과르디올라 “City 그라운드 스태프들이 맨오브더매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경기장 위의 눈을 치운 그라운드 스태프들이야말로 맨오브더매치라고 했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눈이 내리기 시작했으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경기 도중 하얀 눈이 경기장을 뒤덮이게 됐습니다. 그리고 기온이 떨어지며 눈은 얼음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라운드 스태프들은 경기 전과 하프타임에 눈을 신속하게 치웠으며 후반전 경기 시작이 조금은 연기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맨체스터 시티는 일카이 귄도안, 페르난지뉴 득점과 함께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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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자회견에서 경기장 상태로 인해서 영향을 받을 것 같았냐는 질문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구단의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스태프들은 우리가 오늘 경기할 수 있도록 훌륭한 일을 해냈어요.”

“PSG와의 힘든 주중 경기를 갖고 이번 경기를 치렀어요. 그리고 오늘 우리가 어떤 팀을 상대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죠.”

“우리가 전반전에 많은 기회들을 만들었고 이런 조건에서 우리가 경기한 방식은...우리에게는 큰 승리였어요. 선수들의 노력, 우리가 보여준 전반적인 경기력으로 인해서요.”

“많은 기회를 주지 않았어요. 역습을 컨트롤했죠. 아마도 다른 리듬을 찾을 수도 있었겠지만 날씨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모든 선수들은 좋은 모습을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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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갖고 있으며 지난 시즌 구단과 잉글랜드에서 새롭게 수립한 기록들을 만든 경기력을 이번 시즌에도 똑같이 느끼고 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음 도전에 대비하는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몰라요. 저는 과거에 일어났던 것은 이미 일어난 일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오늘 승리에 기뻐할 것이고 회복을 잘해서 버밍엄에 원정 경기를 하러 떠날 거예요. 나머지는 판타지예요."

“마음 속에 그릇된 생각을 두는 것은 팀에서 큰 문제를 만들어요.”

"다음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고 제 유일한 관심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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