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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박싱데이 롤러코스였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박싱데이에 펼쳐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롤러코스터로 묘사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30분 동안에 4골을 몰아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 들어 레스터 시티는 반격을 가했고 10분 동안에 3골을 넣으며 City에게 많은 긴장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침착함과 인내심을 갖고 경기를 풀어냈으며 아이메릭 라포르트, 라힘 스털링이 추가골을 넣어 맨체스터 시티의 9연승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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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고 했으며 프리미어리그의 예측 불가능함을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롤러코스터였어요.”

“전형적인 박싱데이의 모습이었죠.

많은 골들과 함께 했고요. 모두에게 흥미진진한 경기였어요. 연승을 달리는데 있어서 중요한 승리였고 휴식을 갖고 3일 뒤에 다시 경기를 가질 거예요.”

“(후반전에 레스터 시티의 반등을 예상했냐는 질문에) 아니요.”

“하지만 하프타임에 전반전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4-0이었고 우리는 기회를 만들었죠. 하지만 레스터는 공을 갖고 파이널 써드지역에 왔으며 기회를 만들었어요.”

“경기는 오픈 경기였어요. 많은 재능을 갖춘 빅팀이에요. 그리고나서 5-4-1로 변경했죠.”

“우리는 빌드업 과정에서 갖고 있는 상대팀의 능력을 알고 있어요. 베스터가르드는 정말로 좋은 선수이죠. 켈레치, 루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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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를 상대로 했던 지난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5승을 거뒀지만 항상 어려웠어요.”

“레스터와 같은 팀을 상대할 때 항상 어려움을 겪어요.”

“이런 위치에서 재능을 갖고 있죠. 우리가 공을 잃을 때 어려움을 겪기도 해요.”

“4-2 상황에서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변했어요. 그리고 4-3 상황에서 패배와 가까워지기도 했죠. 의심을 가졌어요. 하지만 인내심을 가졌어요. 기회를 만들었고 경기에서 이겼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예측 불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축구는 예측할 수 없어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죠. 그리고 선수들은 2골을 넣었죠.”

“우리가 문제를 많이 풀어내야만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에요. 저는 선수들에게 믿음을 줘요.”

“가끔은 팀이 좋기도 하고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선수들이 해온 것들을 해낼 수 있어요.”

“경기력은 정말로 좋았고 우리는 더 많은 골을 넣을 수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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