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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내가 떠난 후에도 CITY는 가만히 멈춰선 안돼”

과르디올라 “내가 떠난 후에도 CITY는 가만히 멈춰선 안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감독 생활이 끝났을 때 구단은 팀을 뒤처지지 않게끔 만들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구단 역사상 가장 멋진 시기 속에 있는 선수들을 교체하는 것과 지난 10년 동안 이뤘던 성공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것은 후임 감독에게는 필수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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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파블로 사발레타, 빈센트 콤파니, 그리고 다비드 실바와 작별을 고했고 최근에는 세르히오 아게로, 페르난지뉴 등이 말년의 선수 생활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우선의 목표는 이런 레전드 선수들이 일궈온 성공과 업적을 이어나갈 선수들을 영입해 나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꿈이에요.”

“특별하면서도 이 구단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 이런 선수들을 교체하는 것 말이죠. 다비드 실바, 파블로 사발레타, 빈센트 콤파니, 그리고 조 하트까지요.”

“중위권에 있는 팀을 우승 경쟁 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선수가 필요해요. 모든 선수들을 존경해요.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상황들을 만들어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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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온 선수들은 이런 선수들이 시작한 유산을 이어나가야만 했고 우리가 온 이후에 올 선수들과 감독은 우리가 함께 지난 5년 동안 해온 것들을 이어나가야만 해요.”

“구단은 멈추지 말아야 하고 이곳에 펩은 더 이상 없다고 말해야만 해요. 기다릴 시간이 없어요. 새로운 감독은 그렇게 해야만 해요. 선수들도 그렇게 해야 하고요.”

“콤파니를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해요. 하지만 나이는 나이예요. 치키 단장의 일은 팀이 여전히 최고의 위치에 있기 위해서 최선의 방식으로 교체를 하는 거예요. 우리의 팬들도 우승 경쟁을 하는 것을 요구하고요.”

맨체스터 시티는 2011년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FA컵을 들어올리고 다음 해에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한 이후 지금까지 14개의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감독이었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2번의 리그컵과 팀의 2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겨주었으며 이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임 이후 팀이 우승 경쟁을 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갖도록 만들었으며 이는 구단의 상황이 긍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가 했었던 가장 멋진 일은 모든 순간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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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이후에 가장 낮은 순위는 2위였어요. 다른 챔피언들이 탑4에 들고자 싸우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게 꾸준함이에요. 존경받는 구단이 된 방법이고요. 한 개의 타이틀을 얻을 수 있지만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은 제가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부분이에요. 제 부임 기간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요.”

“결승전에 올라서 페널티킥 한 방으로 질 수 있어요. 하지만 4월에 모든 대회에 남아있고 4강전에 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을 하고,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 올라가길 바라요. 이것은 최고의 구단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의미해요.”

“많은 부서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감독 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들이 열심히 하고 있죠. 특히 선수들이 그렇고 구단의 모든 부서가 그래요.”  

“우리가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이유예요. 우리의 보스, 팬들은 모든 대회에서 최고의 위치를 위해 싸워나가는 모습을 보길 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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