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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우승 기회를 잡고자 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챔피언스리그 우승 기회를 잡고자 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이 대회에 결승전에 첫 출전하여 우승한 팀들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바르셀로나는 1992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지만 그 이전에 2번의 준우승 기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 몇 번의 시도가 필요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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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팀들은 첫 번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거머쥔 적이 있다고도 했으며 이번 시즌 많은 기록을 새롭게 세우고 있는 CITY가 유례없는 성공의 길을 이번에도 이어 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1992년에 우승했었고 그 전에 2,3번 결승전에서 패배했었어요.”

“조금은 운이 없었죠. 정말로 운이 없었어요. 때로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해요.”

“때로는 결승전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서 더 많은 결승 진출이 필요하기도 해요. 어떤 팀들은 한 번에 우승하기도 하고요. 우리가 그런 경우이길 바라요.”

“많은 것들을 새롭게 했어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기에 처음으로 백투백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새로운 기록들을 달성했어요. 4강에 구단 역사상 2번째로, 그리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했고요.”

“이런 면에서 구단은 낡지 않았어요.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하며 만족하느냐는 측면에서 그 누구도 우리를 꺾을 수 없어요.”

“제 팀에 많은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제 팀과 우리가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제가 얼마나 자신 있어 하는지 상상할 수 없을 거예요.”

WATCH: 과르디올라 “우리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알고 있어”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평소와 같이 스트레스 없이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했으며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지난 경기들을 되돌아보고 개선할 점을 분석한 뒤에 수요일과 목요일에 훈련을 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서 3경기 전부터 준비를 했었고 챔피언스리그를 위한 준비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할 거예요.”

“나머지 주중에는 좋은 분위기를 가졌어요. 스트레스 없이요.”

“지난 마지막 3경기의 안 좋은 점과 좋은 점을 볼 것이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준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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