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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에 대한 업데이트

브라질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에 대한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데르송과 가브리엘 제주스가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 출전 여부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에데르송은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다른 남미 선수들과 함께 9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브라질 국가대표팀 소집을 위한 여정에 오르지 않으며 5일 출전 금지를 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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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5개 구단에 있는 8명의 브라질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레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이번 출전 금지 결정이 뒤집힐 것인지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에데르송과 가브리엘이 뛸 수 있는지 없는지 불명확해요.”

“뛸 수 있기를 바라요. 좋은 뉴스가 있는지 내일까지 기다려야만 해요.”

“구단은 저에게 어떤 것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이들이 경기에 나설 수 있는지 없는지 내일까지 기다려야만 해요.”

잭 스테픈은 COVID-19 양성 반응으로 인해서 이번 레스터 시티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고 에데르송의 출전 금지 결정은 맨체스터 시티 3번째 골키퍼인 스콧 카슨의 2번째 City 출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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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이끄는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준비하는데 있어서 이런 불확실성이 힘들게 하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런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고 답하였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국가를 위해서 경기에 나서는 것은 맨체스터 시티와 선수에게 영광이에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점은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브라질에 갔고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는 것이에요. 이 경기에 나섰어야만 하는 브라질 선수들도 완전히 똑같았을 거예요.”

“그곳에 갔던 선수들은 경기에 나서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을 거고요. 왜냐하면 그곳에서 자가격리를 해야만 하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브라질에서 경기를 못했을 거고 이곳에 돌아온 이후에도 10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해요. 그리고 경기에 나서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면 이곳에 있었기 때문에 5일 동안 출전 금지가 내려져요. 말이 안 돼요.”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원정에 나섰고 규칙은 경기장에 존재했어요. 그 이후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죠. 왜냐하면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았다고 했기 때문이에요.”

“브라질 축구협회는 피파에 이 선수들의 출전 금지를 요청했어요. 이유는 그들과 함께 경기하기 위해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곳에서 경기에 할 수 없으며 이후에 이곳에서도 할 수 없어요. 미쳤어요.”

“리버풀, 유나이티드, 아스널, 첼시 등 우리는 이들이 경기하는 것을 허용했어요. 하지만 비행기를 타야만 하고 호텔에서 10일 동안 자가격리를 가져야만 했기 때문에 경기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죠.”

“브라질에서 돌아온 이후에는 10일 동안 호텔에 머물러 있어야만 하고요. 이번 주 경기, 챔피언스리그, 다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하죠.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우리가 FIFA의 결정을 기다리는 이유예요. 성명문을 발표하길 바라며 브라질 선수들이 팀에서 경기할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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