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에 박수를 보낸 펩 과르디올라 감독

OVER AND OUT: Three points for City - the perfect Christmas gift!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일카이 귄도간과 페란 토레스의 득점으로 승리하였고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최근 10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으며 뉴캐슬을 상대로 홈경기 12연승을 달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런 모습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에서 보여준 리듬과 집중력에 칭찬 세례를 하였습니다.

“정말 잘했어요. 악천후와 함께 정말 힘든 경기였어요.”

맨체스터 시티 2020/21 홈 유니폼 쇼핑하기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가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모습으로 경기했어요. 우리가 경기한 방식이 중요해요.”

“우리가 구사하는 축구는 하나의 리듬 안에서 해야한다는 측면에서 뉴캐슬전은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이었어요. 항상 좋다 나빴다 할 수는 없어요.”

“템포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장소에서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해내야만 하죠.”

“수비 진영에 있는 10명의 상대 선수와 함께 이런 플레이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정말 잘했고 우리가 한 경기 방식에 정말 기뻐요.”

“경기 결과는 우리가 한 경기 방식에 따라 나온 결과물이며 우리는 더 나아지고 있어요. 선수들은 우리가 하는 것들이 왜 중요한 지 깨달았어요.”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에 박수를 보낸 펩 과르디올라 감독

“과거에 했던 우리의 성공은 모두가 제 위치에서 해야만 하는 일을 했던 것들의 결과였어요.”

“선수들은 훌륭했어요. 모두 집중했고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어 냈죠.”

“더 많은 득점을 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좋은 경기였어요. 골 결정력을 개선해야만 해요. 골대 앞 2미터 지점에서 2번의 기회를 맞았어요. 우리가 이를 개선할 때 더 많은 득점을 할 거예요.”

“순위표에서 조금은 올라갔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을 거예요. 48시간 안에 구디슨 파크에서 또 다른 경기를 할 것이고 경기를 잘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거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며 ‘맨오브더매치’로 뽑힌 주앙 칸셀루에 대해서도 칭찬을 하였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칸셀루가 CITY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음을 인정하였지만 지금 팀에서 대활약하는 것에 대해서 큰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그가 구단에 입단했을 때 초반에는 모두에게 쉽지 않았어요. 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요. 지금은 많은 것들을 이해했어요.”

“많은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예요. 회복력, 신체 능력 등은 정말 대단해요. 내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항상 집중해야만 해요. 정신이 흐트러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는 수비수들에게 위험한 요소죠.”
“공격진영에서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어요. 용기가 있죠. 가끔 편안하게 플레이하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뛰어달라고 제가 요구할 때가 있어요.”

“후반전에는 정말 좋았어요. 특히 그의 친구인 베르나르두 옆에서 말이죠.”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