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본인들의 스타팅 라인업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리야드 마레즈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모습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선수들에게 이에 안주하지 말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와 카일 워커는 올림피아코스전에서 휴식을 취했으며 번리전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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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휴식은 필요하지만 선서 선발은 선수들의 집중과 퍼포먼스에 따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휴식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케빈은 정신적으로 조금은 지쳐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선수들이 더 나은 컨디션과 더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선수들이 제가 로테이션을 돌릴 거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게 할 거라고 믿는다면 이는 큰 실수입니다.”

“모든 경기에서 여러 이유로 최고의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떄로는 팀의 건강 문제로, 때로는 부상을 당하지 않은 이유로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경기를 잘한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이곳에 3,4년을 있었고 추가적으로 입지를 가질 것이라고 믿는 선수는 큰 실수를 하는 겁니다.”

“필 포덴은 우리가 데리고 있는 가장 어린 선수이며 더 경험 많은 선수인 페르난지뉴와 같은 대우와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과거의 우승 타이틀이나 많은 득점을 한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최근에, 현재에,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경기장 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지난 2경기에서 존 스톤즈는 스타팅 라인업에 돌아왔고 올림피아코스와 번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의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최근의 경기력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2경기를 뛰었고 지난 시즌에는 그에게 어려웠습니다.”

“때로는 제 결정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부상에 의한 것이기도 합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가 집중했고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포백 수비라인에서 원하는 바입니다.”

 

“만약 상대가 잘하고 좋은 경기를 한다면, 이런 것을 이야기하지 않을 겁니다. 실수를 줄이고 공격에서 골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선수들은 더 많은 경기에 나설 기회를 얻을 겁니다.”

“축구에서는 과거에 했던 것들이 현재에도 그렇게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만약 선수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겁니다.”

“2명의 중앙 수비수를 영입할 수 있지만 데리고 있는 중앙 수비수들이 부상으로 좋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뛸 기회를 가질 겁니다. 복잡한 일이 아닙니다.”

맨시티의 풀매치 리플레이 영상을 CITY+구독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와 팀을 도와주는 선수들과 선수들의 경기력을 보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더 경기에 나설 기회를 가질 겁니다.”

“다른 선수들은 기회를 기다려야만 하고 그 순간을 위해서 기다리고 경쟁해 나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렇게 일을 진행하며 1주일전에 있었던 일은 이미 끝났습니다. 과거입니다.”

“이제 포르투갈에서 열릴 다음 경기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