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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is Day | 위건전 승리로 이끈 테베즈, 그리고 케빈 본드의 데뷔전

맨체스터 시티의 역사에서 오늘 일어났던 일들을 정리하였습니다.

2010년

카를로스 테베스는 위건과의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전반 43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며 73분에는 야야 투레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첫 골을 넣을 때 도움을 주며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에게 승점 3점을 선사하였습니다.

 

1981년

City의 감독 존 본드의 아들 케빈 본드가 맨체스터 시티 데뷔전을 버밍엄과의 원정 경기에서 가졌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서는 0-3으로 패배하였고 이는 해당 시즌의 첫 패배기록이기도 했습니다.

2018년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리옹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하였습니다. 리옹은 맥스웰 코넷과 나빌 페키르의 연속골로 앞서나갔으며 베르나르도 실바가 한 점을 따라붙어 1-2로 패배하였습니다.

2001년

케빈 키건 감독이 이끌던 당시 코벤트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7골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알리 베나르비아, 케빈 홀록, 대니 그랜빌 등이 골을 성공시켰지만 상대팀에 4골을 내주며 3-4로 패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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