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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부상당한 두 선수의 복귀

부상 업데이트 | 부상당한 두 선수의 복귀
페르난지뉴와 벤자민 멘디는 이번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몸상태로 회복하였습니다.

페르난지뉴는 지난 포르투와의 3-1 승리 경기에서 다리에 부상을 당하였고 지난 주말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복통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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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의 경우에는 10월 시작과 함께 근육에 문제가 생겨 지금까지 전력에서 제외되었으며 이번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경우 이번 시즌 2번째 출전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케는 국가대표팀에서 얻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예정입니다.

“아케만 제외하고 모두의 몸상태가 좋습니다.”

그리고 아케의 경우에는 번리와의 경기전에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는 또 다른 선수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바로 세르히오 아게로였습니다. 하지만 아게로의 몸상태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아게로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 다시 훈련을 하기 시작했고 무릎에 좋은 느낌을 갖고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WATCH: 기자회견 | 득점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이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 번에 한 단계씩입니다. 이번 시즌 많은 경기가 있으며 그가 필요합니다. 최고의 컨디션으로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는 조별리그 2경기를 앞두고 16강 진출을 빠르게 확정지을 수 있게 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6강 진출 확정은 프리미어리그에 좀 더 매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했으며 팀이 골 결정력을 다시 회복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진출권을 위해서 중요한 경기입니다.”

“이기는 것은 중요하며 2월까지 다른 대회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 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챔피언스리그가 얼마나 어려운 대회인지 알고 있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나갈 것입니다.”

“내일 경기를 통해 진출권을 얻고 동시에 기회를 만들고 골을 넣는 좋은 느낌을 다시 되찾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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