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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CITY 선수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각국의 국가대표팀에 소집되며 일정을 소화해낼 예정입니다.

11월의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은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이며 선수들은 UEFA 네이션스리그, 월드컵 예선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전, 그리고 평가전 등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라힘 스털링, 카일 워커, 그리고 필 포덴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호출되었으며 아일랜드와의 평가전과 UEFA 네이션스리그 벨기에, 아이슬란드와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에도 3명의 맨시티 선수들이 소집되었으며 에릭 가르시아, 로드리고, 그리고 페란 토레스입니다. 네덜란드와의 평가전, 그리고 스위스, 독일과의 네이션스리그 경기가 잡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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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오는 일카이 귄도간의 독일과 맞붙을 예정이며 요아힘 뢰브 감독이 이끄는 독일 대표팀은 체코와 평가전과 우크라이나, 스페인과의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벨기에 대표팀에는 케빈 데 브라위너가 포함되었으며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팀은 스위스와 평가전을 갖습니다. 이후에는 잉글랜드, 덴마크와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갖습니다.

네이선 아케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포함되어 스페인과 평가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네이션스리그에서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폴란드와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베르나르도 실바, 후벤 디아스, 그리고 주앙 칸셀루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으며 안도라와 평가전을 가진 이후에 프랑스, 크로아티아와 네이션스 리그를 치릅니다.

유럽 선수들 중에는 마지막으로,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우크라이나 국가대표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이며 폴란드와 평가를 치른 뒤 독일, 스위스와 네이션스 리그 일정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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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리야드 마레즈는 다시 한 번 ‘사막의 여우’팀의 일원으로 뽑혔으며 짐바브웨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전에 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미에서는 세르히오 아게로가 부상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었으며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는 에데르손과 가브리엘 제주스가 발탁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선수는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 월드컵 예선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작 스테판 골키퍼는 미국 국가대표팀에서의 17번째 출전을 바라보고 있으며 유럽으로 넘어와 웨일즈, 파나마 등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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