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첫 시즌 경기를 가지며 상대는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승격한 노리치 시티입니다. 노리치는 리그 첫 경기에서 리버풀에 패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두려움 없이 자유스러운 흐름 속에서 축구를 펼치는 노리치 시티와 파르케 감독에 대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다니엘은 훌륭한 감독이에요. 그의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해요.”
“지난 시즌 경기를 많이 보지 않았어요.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 있을 때 결과를 만들지 못했지만 경기는 정말로 잘했어요.”
“노리치는 푸키, 다른 선수들의 움직임과 함께 경기를 하고자 노력하는 팀이에요.”
“좋은 팀과 경기하기 위해 준비할 거예요. 우리 팬들과 함께 드디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뻐요.”
“노리치에 많은 존경을 갖고 있으며 특히 다니엘에게 그래요. 좋은 수준에 있기를 바라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노리치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장에 모든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노리치전 이후에는 아스널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르며 그 다음에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을 갖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기간이 남은 시즌을 위해 페이스를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한 주를 모두 보낼 수 있는 것의 장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물론이죠. 무엇인가를 기억하거나 새롭게 알려주는 면에서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에는 시간이 없어요. 사무실에 앉아 있은 후에는 경기장보다 컴퓨터에 앞에 더 많이 있었어요.”
“이번 3주는 우리가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야만 하는 유일한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