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케빈 데 브라위너는 UEFA 어워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20/21 올해의 UEFA 남자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경쟁 후보에는 첼시의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가 있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를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시켰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 또한 UEFA 올해의 감독 후보에 올랐으며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과 전 City 감독이자 현 이탈리아 감독인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경쟁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2경기에서 11승을 거뒀고 팀을 결승전에 진출시켰습니다.
한편, 지난 주에는 올해의 골키퍼, 올해의 수비수, 올해의 미드필더에 각각 에데르송, 후벤 디아스, 데 브라위너가 이름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8월 26일 목요일(현지 기준)에 터키 이스탄불에서열리는 2021-22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에서 최종 우승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종 후보에 오른 펩, 케빈, 에데르송, 후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