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 리포트

매치 리포트 | CITY vs 뉴캐슬

매치 리포트 | CITY vs 뉴캐슬
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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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8 7
5
0
Gabriel Jesus 
(10’), 
Riyad Mahrez 
(21’), 
Federico Fernández 
(58’), 
David Silva 
(65’), 
Raheem Sterling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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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실바는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오브더매치 활약을 펼치며 팀의 5-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였고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경기 내용

맨체스터 시티는 빠른 시간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사우스햄튼에서 보여준 에너지 넘치는 팀의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뉴캐슬은 높은 진영에서 압박을 가하며 경기를 시작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흐름을 끊고 실수를 얻어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이에 휩쓸리지 않았으며 가브리엘 제주스는 전반 10분만에 선제골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제주스의 선제 득점은 그의 최근 골가뭄을 해결해주는 단비와도 같은 골이었습니다.

필 포덴다비드 실바가 있는 박스 안으로 공을 전달했고 골대 앞에 있던 제주스를 발견한 다비드는 낮은 크로스를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제주스는 논스톱으로 골망을 가르며 팀의 리드를 안겨주었습니다.

11분 뒤,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으며 이번에는 데 브라이너와 리야드 마레즈가 합작하여 골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포덴이 다시 박스 안에 있는 데 브라이너에게 공을 전달해 주었고 리야드 마레즈에게 전달된 크로스를 정확히 성공시키며 2번째 골이 나왔습니다.

전반 중반까지 다비드 실바, 데 브라이너, 포덴, 그리고 마레즈는 경기를 이끌어 나가며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곤경에 빠지게 했으며 이후에도 이 흐름은 지속되었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었고 58분에는 또 다른 골이 나왔습니다. 제주스와 필 포덴이 박스 안에서 공을 서로 주고 받으며 좁은 틈을 비집고 상대 골대로 향하였고 제주스가 골대 바로 앞에서 슛을 날리기 직전 상대팀 수비수가 걷어낸다는 것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행운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65분에는 다비드 실바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장면까지 나오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맨체스터 시티가 잡을 수 있었으며 후반 추가 시간에는 뉴캐슬 수비수의 실수를 틈타서 라힘 스털링이 골을 만들어 내며 5-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매직

다비드 실바의 맨체스터 시티 생활이 끝나가고 있지만 그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우스햄튼전에서 활약을 펼쳤던 주장 다비드 실바는 이 날 경기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박스 안으로 들어가서 공을 정확히 드리블하고 제주스의 골을 도움을 주는 모습은 2010년의 모습을 되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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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골에서도 골의 시발점이 되며 경기 조율 능력과 시야가 빛을 발했습니다. 후반전에는 프리킥 골을 넣으며 뉴캐슬전 6번째 골을 신고했고 스털링에게는 도움을 전달하며 프리미어리그 91번재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의 경기를 보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 되었습니다.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선발: 칸셀루(워커 46’), 진첸코, 오타멘디, 스톤즈, 로드리고(귄도간 46’), 다비드 실바(주장), 포덴(베르나르도 61’), 데 브라이너, 마레즈(도일 74’), 제주스(스털링 61’)

교체: 브라보, 라포르트, 페르난지뉴, 가르시아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발: 두브라브카, 예들린, 크라프트(무토 84’), 페르난데스, 로즈, 셰어, 셸비(M 롱스테프 67’), 벤탈렙, 라사로(만키요 66’), 리치에(아츠 84’), 조엘링톤(가일 67’)

교체: 달로우, 알미론, 알란, 영

 

경기의 의미

승점 69점을 획득했으며 3위 첼시와 9점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Top4 확정까지 승점 2점이 남았으며 한 경기만 더 승리하게 되면 2위 자리를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다음 경기

브라이튼 원정 경기를 떠나며 한국 시간으로 일요일 새벽 4:00에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경기 기록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에 10골 이상을 넣은 선수가 다섯 명이 나오는 팀이 됐습니다. 다섯 명의 선수는 라힘 스털링, 세르히오 아게로, 케빈 데 브라이너, 가브리엘 제주스, 그리고 리야드 마레즈입니다.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430경기에 출전하였으며 총 76골 139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케빈 데 브라이너는 2016/17시즌 본인의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기록인 18개와 동률을 이루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4번의 홈경기를 모두 승리하였으며 합계 스코어는 1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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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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