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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우리는 정말로 좋았어!”

과르디올라 “우리는 정말로 좋았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버튼과의 3-0 승리 경기에서 보여준 팀의 모습에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2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경기를 지배하며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에 만족한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전에 우리는 좋았고 이후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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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베니테즈 감독은 수비적으로 뛰어나며 그의 팀은 공격을 하지 않아요. 그저 수비를 하고 또 수비를 하다가 그레이, 히샤릴송과 함께 역습 공격하기를 기다리죠.

“우리는 많은 패스를 만들었고 적시에 상대를 공격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공을 잃었을 때에는 전환을 좋게 가져갔어요.”

“우리는 경기에서 여러 순간들을 잘 다뤘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이후 우리의 경기력에 정말 만족해요.”

“우리는 정말로 좋았고 정말로 기뻐요. 뉴캐슬을 상대로 베니테즈 감독을 마지막으로 상대했을 때 우리는 항상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작은 점수 차이로 이겼죠.”

“경기가 정말로 어려웠던 이유예요. 상대가 4명 또는 5명의 수비를 두고 경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움직이는 것이 중요했어요.”

“오늘 우리가 더 좋았어요. 기회를 적게 내줬고 우리는 올바른 순간을 기다렸어요. 제가 기쁜 이유예요. 경기력은 정말로 좋았어요.”

‘이제 수요일 경기에 집중할 것이고 그 이후에 웨스트햄전을 생각할 거예요. 우리는 멈추지 않아요. 시즌 마지막에 우리의 수준을 볼 거예요.”

“힘든 일정을 갖고 있어요. 선두가 아니지만 멀리 있지 않아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버튼 수비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전반 종료 전에 득점에 성공한 라힘 스털링에 대해서도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이런 모습이 필요했고 전반전에 라인 근처에 가서 패스를 만들었던 아주 중요한 선수였어요.”

“다시 한번 주앙 칸셀루의 훌륭한 패스를 받아 멋진 골을 만들어 냈어요. 좋은 경기력을 펼쳤어요.”

펄스 나인 역할을 맡으며 프리미어리그 90분 경기를 처음으로 소화한 콜 팔머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중앙서 경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공간을 찾는 것은 쉽지 않죠. 공격수는 우리 팀에서 가장 어려운 포지션이에요.”

“경기가 시작되고 파이널 써드 지역에서 팔머는 그의 능력을 보여줬어요. 좋은 경기력을 펼쳤죠.”

“이제 90분 경기를 뛸 다리를 만들었고 경험있는 선수들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어떻게 맞서 싸우는지 알게 됐어요.”

“그의 경기력에 정말로 기쁘며 제임스 맥아티가 경기를 적은 시간 뛴 것도 기뻐요. 맥아티도 정말로 잘했어요. 모든 선수로 인해서 정말로 기뻐요.”

마지막으로 또 한 번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친 주앙 칸셀루카일 워커에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칭찬을 보냈습니다.

“지금 카일과 주앙은 최고의 수준에 올랐다고 생각해요.”

“주앙이 특별한 무엇인가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죠. 동시에 카일에게도 칭찬을 보내요.”

“5년 동안 함께 하면서 봤던 카일의 모습 중에서 최고예요. 공수 양면에서요. 두 선수 모두 우리에게는 정말로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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