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부상 업데이트 | 새롭게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단

부상 업데이트 | 새롭게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단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단 중 일부가 새롭게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자가격리를 가졌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첼시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 몇 주 동안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단의 상황이 좋아졌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몇몇은 훈련에 돌아왔지만 몇몇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경기에 뛰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뇨. 몇몇은 돌아왔고 몇몇은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어요.”

“2번 음성을 받으면 돌아오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집에서 자가격리를 해야만 해요. 지난 2, 3 개월 동안 모든 프리미어리그 구단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우리는 새로운 감염자를 가졌어요. 하지만 사생활 보호를 원하고 있고 누구인지 말할 수 없어요.”

“이에 익숙해요. 안타깝게도 이런 상황을 오랫동안 다뤄왔거든요. 1, 2년 동안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는 적응했고 감염자수가 다뤄지고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요.”

WATCH: Guardiola: Maintaining form key to City success

“COVID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다고 생각해요. 세계 한 부분에 COVID가 없는 곳이 없어요. 사실이 아니죠.”

“많은 감염자가 있고 많은 부상자가 있어요. 우리는 1군팀 11명의 선수들로 아스톤 빌라전을 치렀어요.”

“지난 4, 5 경기에서 우리는 아카데미 선수들을 벤치에 두면서 경기했고요. 다른 구단들처럼 우리도 같은 상황이에요.”

“부상은 아마도 적어요. 왜냐하면 의료팀이 훌륭하거든요. 하지만 COVID는 같은 상황이에요.”

“우리가 더 똑똑하거나 영리하거나 아니면 지침을 더 잘 따르기 때문이 아니에요. 바이러스가 버블 속에 침투하게 될 때 모두가 어려움을 겪어요. 예외가 없어요.”

맨체스터 시티 vs 첼시

모든 경기에 대한 정보는 Mancity.com과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경기 시작 2시간 전에는 매치데이 센터를 통해서 경기에 대한 정보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는 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인 숀 고터, 데이비드 제임스 등과 함께 하는 매치데이 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으며 매치데이 라이브는 경기 전후, 하프타임에 진행합니다.

매치 리포트와 과르디올라 감독&선수의 경기 후 인터뷰는 경기 종료 후 확실하실 수 있으며 경기 종료 2시간 뒤부터는 하이라이트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CITY+구독자 여러분들께서는 현지 기준으로 경기 종료 후 오후 11:00부터부터 전체 경기 영상을 다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경기 소식을 알림으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받으시고 맨체스터 시티를 더욱 더 가깝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