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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에 나선 City 선수들의 경기 결과 업데이트

주앙 칸셀루, 후벵 디아스, 베르나르두 실바는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나서 아일랜드를 2-1로 물리치는데 큰 도움을 주었고 월드컵 예선 무패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트리오는 아일랜드와의 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으며 역대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멀티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공격에 힘을 보탠 디아스와 베르나르두는 90분을 모두 소화했으며 인상적인 장면을 몇 차례 만든 칸셀루는 후반 8분을 남겨두고 교체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포츠머스로 임대간 아일랜드 골키퍼 가빈 바주누는 선발로 나서서 호날두의 페널티킥을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 아일랜드는 존 에간의 헤더로 득점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패색이 짙어 보였던 포르투갈은 후반 89분에 동점골을 넣고 그리고 추가 시간에 역전골까지 넣으며 결국에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포르투갈은 이번 승리로 월드컵 무패행진을 이어나갔고 지난 4경기에서 3승 1무를 거둬 승점 10점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한편, 다른 월드컵 예선전에 나선 City 선수들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며 우크라이나 대표팀으로 나선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카자흐스탄과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진첸코는 90분 풀타임을 뛰는 동안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며 월드컵 예선전에서 첫 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됐습니다.

우크라이나는 경기 시작 3분만에 로만 야렘추크가 선제골을 터뜨려 리드를 잡았지만 카자흐스탄은후반 74분에 발리우린이 동점골을 만들며 승부의 균형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에 우크라이나는 다닐로 시칸이 골을 만들며 승리를 거두는 듯했지만 카자흐스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발리우린은 얼마 남지 않은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넣어 경기를 무승부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뽑힌 네이선 아케는 노르웨이와의 경기에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경기는 1-1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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