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리베르 플라테로부터 훌리안 알바레즈를 영입하였습니다.
22살의 공격수인 훌리안은 지금까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5회 출전하였고 맨체스터 시티와 5년 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이를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선수의 영입으로 믿고 있습니다.
“훌리안은 우리가 모니터링해 왔던 선수예요. 여러 공격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남미 최고의 어린 선수들 중 한 명이라고 확신해요.”
“그를 맨체스터 시티에 데려올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뻐요. 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최고의 선수가 되는데 필요한 올바른 조건을 그에게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알바레스는 2018년 10월 리베르 플라테에서 성인팀 데뷔전을 치렀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미 최고의 어린 공격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96회 경기 출전에서 36골 25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 11월에는 라싱전 4-0 승리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아르헨티나리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알바레스는 지난 해 6월 칠레를 상대로 가진 월드컵 예선전에서 디 마리아와 교체하며 성인팀 데뷔전을 치렀고 7월에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할 당시 아르헨티나 멤버 중 한 명이었습니다.
적어도 2022년 7월까지 리베르 플라테에서 임대 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조만간 훌리안을 환영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