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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수비진영에 공백이 생긴 CITY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말에 펼쳐질 맨체스터 더비전을 앞두고 부상으로 인한 수비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기자회견에 나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2명의 중앙 수비수가 뛸 수 없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들은 피터보로와의 FA컵 5라운드에서 부상을 입은 후벵 디아스네이선 아케입니다.

후벵 디아스는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종적으로 그의 부상을 확인해주었습니다.

후벵 디아스네이선 아케는 일요일에 나서지 못해요.”

디아스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고 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앞으로 4주에서 6주 정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했습니다.

“(팀의 큰 공백이냐는 질문에) 네. 하지만 이런 일은 시즌 도중에 일어나요.”

“최고의 선수중 한 명인 케빈 데 브라위너도 8,9개월 제외됐었어요.”

“저는 울지 않을 거예요. 우리에게는 2명의 중앙 수비수가 있어요. 하지만 말 그대로예요.”

“사람들은 우리가 COVID와 함께 행운이었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지난 몇 달 동안 15, 16선수만 출전 가능했어요.”

“우리는 싸울 거예요. 우리는 좋은 경기를 하고 싶고 좋은 모습과 움직임을 갖고 싶어해요. 그리고 우리 팬들이 항상 그러는 것처럼 우리에게 응원을 해주길 바라고요.”

피터보로와의 경기 도중 공중에서 바로 땅으로 떨어진 아케는 이후 교체로 경기장을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자회견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떤 부상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콜 팔머가 돌아올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주었으며 다른 선수들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콜 팔머는 더 좋아지고 있어요.”

“며칠 뒤에 훈련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고요. 나머지 선수들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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