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시즌의 현재까지 110골을 득점했고 29명의 선수들과 함께 32번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에 커뮤니티 쉴드와 카라바오컵 등 총 2개의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현재까지 팀이 만들어 낸 19/20시즌의 기록들을 살펴봤으며, 이번 시즌에도 많은 어린 선수들이 팀에서 경기에 나서며 성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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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는 28경기를 치렀고 68골과 함께 18번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는 경기당 평균 2.43골이며 지금까지 총 542번의 슈팅을 때렸습니다. 이 기간에 골대를 19번 맞추며  더 많은 골 기록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아쉽게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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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기록에서는 18,925회를 작성하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패스를 기록한 팀이 되었습니다. 경기당 약 675번의 패스를 하였고 정확도는 89%였습니다. 크로스에서도 718번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기록을 남겼고 392번의 태클과 263번의 가로채기를 기록했습니다. 

개인 기록에서는,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케빈 데 브라이너가 총 17번의 도움 기록을 만들었으며 슈팅도 76회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_메이드인 그란 카나리아

로드리고는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첫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리그에서 2번째로 많은 패스 기록(1995회)을 만들었습니다. 패스를 가장 많이 한 선수는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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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세르히오 아게로는 이번 시즌도 그의 실력을 뽐내고 있으며 티에리 앙리의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최다 득점 기록과 알란 시어러의 프리미어리그 최다 해트트릭 기록을 동시에 자신의 기록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이번 시즌은 지금까지 16골을 넣고 있으며 리그에서 최다 득점 3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페르난지뉴와 일카이 귄도간은 각각 최다 태클(43)과 최다 가로채기(28) 기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TrueView - 데 브라이너 vs 웨스트햄

챔피언스리그에서의 7경기 동안에 넣었던 골 기록은 프리미어리그 기록보다 좋습니다. 7경기를 치르는 동안에 18골을 넣었고 경기당 평균 2.57골을 넣었습니다. 108번의 슈팅, 4,945번의 패스, 126회의 크로스, 그리고 55번의 걷어내기 등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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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오컵과 FA컵에서도 이런 훌륭한 기록은 이어졌습니다. 아스톤 빌라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리그컵에서는 14골을 넣었고 경기당 2.33골을 만들었습니다. 3번의 FA컵 경기에서는 9골을 기록했으며 평균적으로는 경기당 3번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는 1-1 무승부 뒤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긴 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기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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