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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한 4명의 City 선수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한 4명의 City 선수
잭 그릴리쉬, 라힘 스털링, 존 스톤즈, 카일 워커는 헝가리, 안도라, 폴란드와의 월드컵 예선전에 나설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4명의 선수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25명의 삼사자 군단에 호출됐으며 다음 달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예선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4명의 선수는 모두 유로 2020에서 각자의 포지션에서 활약했었으며 필 포든만이 같은 대회에서 입었던 부상으로 인해서 호출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릴리쉬, 스털링은 최근 노리치전에서 골을 넣고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었으며 스톤즈는 국가대표팀 50번째 출전 기록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팀 선수들은 아스널과의 경기 이후에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며 7일 동안에 3경기를 뛸 것입니다.

잉글랜드는 조별예선 첫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 현재 I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9월 2일(현지 기준)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그리고 이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안도라와 또 다른 예선전을 치르며 마지막으로 9월 8일에 폴란드 원정 경기를 가집니다.

주앙 칸셀루, 후벤 디아스, 베르나르두 실바 또한 포르투갈 대표팀에 뽑혔으며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과 예선 경기를 갖습니다.

 

잉글랜드 선수단

골키퍼: 샘 존스톤(웨스트브롬위치), 조던 픽포드(에버튼), 닉 포프(번리)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코너 코디(울버햄튼 원더러스), 리스 제임스(첼시),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타이론 밍스(아스톤 빌라), 루크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존 스톤즈(맨체스터 시티), 키에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조던 헨더슨(리버풀),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메이슨 마운트(첼시), 칼빈 필립스(리즈 유나이티드),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포워드: 패트릭 뱀포드(리즈 유나이티드),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튼), 잭 그릴리쉬(맨체스터 시티),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부카요 사카(아스널),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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