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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첸코 “클라우디오 브라보컵으로 부르자!”

진첸코 “클라우디오 브라보컵으로 부르자!”
올렉산더 진첸코는 아스톤 빌라와의 카라바오컵에서 보여준 브라보 골키퍼의 활약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날 결승전 경기에서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는 아스톤 빌라의 코너킥 공격을 멋진 선방으로 막아내며 팀의 3연속 리그 우승에 큰 힘을 보태었습니다.

이 날 풀타임으로 왼쪽 측면을 책임졌던 진첸코는 브라보 골키퍼의 활약에 특별함을 느끼며 선수들에게 그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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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경기 후에 이 대회 이름을 ‘클라우디오 브라보 컵’으로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말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선방 덕분에 다시 이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선방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드레싱룸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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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전쟁과도 같았습니다. 아스톤 빌라는 수비적으로 매우 조직적이었고 쉽지 않았지만 모두가 이해했었습니다. 결승전이었으니까요.”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뛰는 건 정말 대단한 감정을 일으키고 우리는 연속으로 세 번 우승했습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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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커뮤니티 쉴드와 카라바오컵을 가져왔으며 여전히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 그러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단은 현재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FA컵에 집중하고 있으며 더 앞일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좋은 스쿼드를 갖고 있고 모든 대회에서 싸워나갈 겁니다. 모두가 기뻐하고 있지만 이제는 다음 경기에 집중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많은 대회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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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기에서 우리의 경기력에 집중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시즌 마지막에 우리의 이번 시즌 성공적이었는지 돌이켜봐야 합니다.”

“다른 대회에서 여전히 경쟁중이며 우리의 일을 해야만 합니다. 챔피언스리그, FA컵 등이 남아있으며 이 대회에서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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