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위너는 집으로 돌아왔으며 현재 10일 자가격리 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잭 그릴리쉬가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 같다고 했으며 필 포든은 경기 출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그릴리쉬는 11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부상을 당하며 산 마리노전을 앞두고 일찍이 팀에 복귀하였으며 포든은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다리 부상을 갖고 복귀했습니다.
“잭은 국가대표팀에 다녀온 이후에 나아지고 있어요.”
“필 포든은 타박상을 입고 다리에 문제를 안은 채 복귀했어요. 하지만 나아지고 있어요. 안타깝게도 케빈은 벨기에에서 COVID 양성 반응을가졌고 10일 동안 자가격리를 가질 거예요.”
“잭은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필은 지켜볼 거예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 브라위너의 양성 반응을 수요일에 알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백신을 맞은 데 브라위너에게 갖는 유일한 걱정은 그의 부재로 인해서 팀에 미칠 영향력보다는 그가 COVID-19로부터 잘 회복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피트니스에 대해서 잊으세요, 모멘텀에 대해서 잊으세요.”
“데 브라위너는 양성 반응을 가졌어요. 잘 회복해야만 하고 건강하도록 노력해야 돼요. 한 사람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해요.”
“한 사람이 양성 반응에 거리면 조심해야만 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여전히 죽고 있거든요. 데 브라위너는 백신을 맞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더 보호받고 있죠. 증상이 적길 바라요.”
“음성 테스트를 받고 복귀할 때 최대한 빨리 우리와 함께 다시 훈련해 나갈 거예요.”
“리듬이나 우리에게 부재할 것들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요. 한 사람이 더 중요해요.”
“어떤 사람이 양성 반응이라면 조심해야만 해요. 우리는 그를 도울 것이고 자가 격리기간에 잘 회복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