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에 합의했다.

23세의 앤더슨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FIFA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미국 캔자스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이적 절차는 잉글랜드로 복귀한 뒤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그동안 시티는 엘리엇과 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하며, 가까운 시일 내에 맨체스터에서 그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