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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데 브라위너

부상 업데이트 |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이번 아스널 전에서도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않을 예정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 브라위너의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다고 했지만 아스널 전에 나설 몸상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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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위너는 유로 2020에서 부상을 당하였고 이번 대표팀 소집 명단에도 들지 못하며 월드컵 예선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몸상태가 좋지 않아요.”

필 포든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에서 데 브라위너 외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유일한 선수이며 데 브라위너와 마찬가지로 유로 2020에서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그렇지만 9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에 돌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WATCH: Guardiola clarifies his future plans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9년 맨체스터 시티의 수석 코치직을 떠나 아스널 감독이 된 미켈 아르테타를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현재 아스널은 힘겨운 시즌 출발을 갖고 있으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브렌트포드와 런던 라이벌 첼시에 패배하였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르테타 감독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으며 그가 원하는 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2경기를 했어요. 20경기도, 50경기도 아니에요.”

“때로는 감독들이 일을 하는데 미쳐있다고 생각해요. 아스널은 미켈을 많이 믿고 있어요. 왜냐하면 팀을 강화시키기 위해 많은 돈을 썼거든요.”

“이제 2경기를 했어요.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을 해내기 위해서 시간을 더 줘야 돼요. 사람들은 바로 성공을 원해요. 하지만 시간이 필요해요.”

“무슨 일이 일어나든 상관없어요. 우리가 이곳에서 듣고 있는 의견이고 우리가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두가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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